내신 관리할 때 쉬운 과목 수시때 불이익
내신 등급 잘 받으려고 쉬운 과목 위주로 선택하면 의대나 상위권 대학 교과 전형에서는 이수 과목 자체로 인해서 불이익 받을 수도 있을까요? 5등급제로 바뀌면서 변별력이 줄어든
내신 등급 잘 받으려고 쉬운 과목 위주로 선택하면 의대나 상위권 대학 교과 전형에서는 이수 과목 자체로 인해서 불이익 받을 수도 있을까요? 5등급제로 바뀌면서 변별력이 줄어든
요즘 아이랑 공부 얘기만 꺼내면 방문 쾅 닫고 들어가버려서 학원도 보내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는 상황이네요 뭘 어떻게 해줘야할지…
자사고 뚫을 수 있는 성적이고, 아이도 가서 적응 잘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래도 일반고에서 수시따는게 나을까요?
교육비 공제는 의료비랑 달리 자녀 명의로 결제한다고 인정이 되는 게 아니라서 꼭 부양가족 등록된 부모 명의로 내야 한대요 맞벌이면 소득이 더 높은 쪽으로 몰아서 결제하는 게 공제
저희 아이가 문과로 내신을 꽤 잘 유지해왔는데 고3 올라가면서 갑자기 공대 가고 싶다고 해서 지금 머리가 복잡한 상황이에요 요새 또 반도체반도체하니까.. 학교 선생님한테도 여쭤봤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요즘 보면 자녀 입시 준비는 애한테만 맡기고 부모는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담임선생님이 다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생각은 진짜 위험한 인식이라는 걸 주변 보면서 느낍
저희 애가 고1인데 나름 혼자 계획 세워서 공부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서 나 이렇게 해도 좋은 대학 못 가는거 아니야? 라는 말을 슬쩍슬쩍 하더라고요. 성적이 막 드라
저희 아이가 작년에 논술 전형으로 원하던 대학에 최종 합격했는데, 비슷한 상황의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내신은 5점대 초반이었고 모의고사도 딱히 내세울
국어 진짜 못하는데 반영비율 낮은 대학 위주로 지원 전략 짜는게 맞겠죠?
공부체력이 너무 없는 것 같은데 어떤 비타민 주는게 도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