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 준비하면 출결 관리 진짜 소홀히 하면 안되네요
중1 아이 학종 준비하면서 알아보다가 깜짝 놀란게 질병결석도 입학사정관이 안좋게 본다는 얘기… 아니 저는 당연히 아파서 결석한건데 뭐가 문제냐 했는데 건강관리 능력도 역량으로 본
중1 아이 학종 준비하면서 알아보다가 깜짝 놀란게 질병결석도 입학사정관이 안좋게 본다는 얘기… 아니 저는 당연히 아파서 결석한건데 뭐가 문제냐 했는데 건강관리 능력도 역량으로 본
고1인데 요즘 귀가시간 때문에 매일 실랑이예요 학원 끝나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다보면 11시 넘기는게 일상이 됐는데 그냥 두기가 쉽지않네요 규칙 세우면 반항 심해지고 놔두면 생활리듬
생기부에 큰 문제 있나요? 선생님들은 큰 문제 없다고는 하는데 불안하네요 ㅠ
N수 준비하면서 작년에 입시컨설팅을 한 번 받아봤어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망설이다가 수시 원서 쓰기 직전에 결국 신청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반반이었습니다 좋았던 점은 아이 성
재학 유지하면 뭐가 좋은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 때의 경험이 있다는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아이가 초등 1학년인데 주변 엄마들 보면 벌써 3~4학년 수학 선행 들어간 집이 있네요 약간 어른입장에서보면 초1이나 3학년이나 수학 크게 난이도 차이가 있는가 싶은데 그냥 진도
수능 1등급받기 정말 어려워진듯합니다 아이들 수준도 너무 높아지고 선행도 너무 빡세구요
둘 다 잡는것보다 둘 다 놓치는거 아닌지 걱정
사실 제 직업상 공부 방법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정보 모으는 걸 좋아하는데, 최근에 중학생 자녀 둔 엄마들이랑 이야기하다가 내신 문제집 타이밍 얘기가 나왔거든요 영수는 선
애 성적이 중하위권이라 학원 인프라나 또래 환경이 좋은 곳으로 옮기면 뭔가 달라질까 싶어서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학군 좋다는 동네로 가면 실제로 체감이 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