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이의신청 했다가 선생님이랑 관계 틀어진것같아서 걱정됩니다
이번 중간고사 채점 결과에 오류가 있는것같아서 이의신청을 넣었는데, 그 이후로 담당 선생님 태도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고요. 이의신청 자체는 학생 권리라고 생각해서 진행한 건데, 현실적으로 학교생활이랑 성적 관리를 같이 해야 하는 입장에서 이게 맞는 선택이었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학원쪽에서도 말도 안된다고했구요. 일 더 크게 키우고싶지는 않은데 이대로 반영 안되면 억울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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