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 현실
수준별로 걸러서 받는다는 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노골적으로 양극화됐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다 들어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수준별로 걸러서 받는다는 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노골적으로 양극화됐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다 들어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지인 아이 고3인데 반에서 은근히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입시 막바지에 이런 문제가 터지면 정말 멘탈 관리가 안 되잖아요 학교 담임한테 바로 연락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애가 이제 겨우 다섯살인데 주변 엄마들 얘기 들으면서 수시니 정시니 독학을 해야 하니,.. 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책보다 몸으로 노는 걸 훨씬 좋아하는데
처음엔 그냥 참고한 건가 싶었는데 들어보니까 거의 통째로 맡긴 거더라고요 근데 아이 반응이 "다들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모른다고 요즘 애들 사이에서 이게 당연한 문화가
요즘 5등급제로 바뀐 이후로 교과전형 지원 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너무 헷갈리네요 예전 9등급 기준으로 올라와 있는 자료들이 많아서 지금 5등급 체계에 맞게 해석하는 게 맞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기숙사에 있는 아이가 요즘 새벽 두세시까지 자습을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열심히 하는 건 기특한데 잠을 저렇게 못 자면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한숨만 나와요 억지로 자
재수하고있는데 저희 애가 요즘 점심을 거르고 하고있네요. 아침도 안먹어서 사실 저녁 1끼 먹는데 이게 감당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근데 아침은 먹으면 속 안좋다고 하고 점심도 안먹
한글이나 수 개념 같은 기초를 일찍 잡아줬어야 했다는 분들 말이 계속 귀에 맴돌아요 우리 아이는 지금 태블릿이랑 유튜브에 빠져있어서 집중력이 걱정되는 상황이라.. 뭘 어떻게 준비
저희 애가 중학교 때부터 운동 좋아해서 체대 입시 준비를 꽤 오래 했거든요 근데 고3 올라오자마자 갑자기 체대 말고 경영학과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랑 비용이
저희 애가 이번에 고1 됐는데 벌써부터 수업이 중학교랑 차원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중학교 때도 기초가 부족한 상태였는데 고등학교 가면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음을 알면서도 막상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