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번호 안 빠지는데 올해 유독 이런 건가요
아이가 받은 예비 번호가 작년 기준으로는 이미 2차 추합 때 합격권이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3차 발표가 났는데도 번호가 꼼짝을 안 하네요
아이가 받은 예비 번호가 작년 기준으로는 이미 2차 추합 때 합격권이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3차 발표가 났는데도 번호가 꼼짝을 안 하네요
중학교 올라가는 아들이 책상에 앉아는 있는데 하루 종일 멍 때리거나 샤프 분해하고 있네요. 숙제 검사하면 답지 베낀 거 다 티 나고요.. ㅠ 좋게 타일러도 보고 화도 내봤는데 도저
보통 몇 개 보내시나요?? 피아노, 미술, 태권도, 이런거 다 따지고나서 수학/ 독서/ 이런것들 처리하려니까 학원 너무 많아지더라구요
방학이라고 긴장이 풀렸는지 아침에 눈뜨자마자 스마트폰부터 찾네요. 학원 숙제는 대충 휘갈겨 쓰고 유튜브 보고, 밤에는 이불 뒤집어쓰고 틱톡인지 릴스인지 보느라 낄낄거리고..폴더폰으
아이가 발표하는 걸 너무 부끄러워해서 스피치 학원을 보낼까 하다가, 요즘 국어나 독해력문해력이 워낙 중요해서 논술 학원 보낼지 고민입니다. 태권도랑 수영같은 것들이 있어서 한 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이제 중1 되는 아들인데 책을 정~~말 안 읽어요. ㅠㅠ 만화책도 겨우 읽을 정도라 국어 실력이 너무 걱정되네요. 지금 독서 논술 학원 하나 다니고 있긴 한데, 중학교 올라가면 내
오후 1~2시는 돼야 슬금슬금 기어 나와서 밥 먹고, 그러고는 또 소파에 누워서 폰만 보고 있네요 밤에는 새벽까지 게임 하는지 불도 안 꺼져 있고.. 고등학생인데 이렇게 시간 허비
이제 아이가 곧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가 다가오니 마음이 참 조급해지네요.. 지금 사는 곳은 조용하고 살기 좋지만, 아무래도 학원가나 면학 분위기가 아쉬워서 학군지로 이사를 고민 중
내신이 생각보다 너무 안 나와서 4등급대인데.. 인서울은 하고 싶어 하거든요 선생님이랑 상담해 봐도 수시는 힘들 것 같다고 하시고.. 본인도 이제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 공부에 올인
고3 올라가는데 공부하는 꼴을 보면 속이 터져요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 있긴 한데, 슬쩍 문 열어보면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패드로 인강을 보고 있네요 본인은 이게 편하고 집중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