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되도록 수학 심화 한번도 안 시켰는데 지금 후회중입니다
저희 애가 초등때 수학 그냥 교과서 수준으로만 따라갔거든요, 심화는 애가 싫어한다고 그냥 넘겼었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 보니까 개념이 흔들리는게 느껴지는게 말이 안 됩니다...
저희 애가 초등때 수학 그냥 교과서 수준으로만 따라갔거든요, 심화는 애가 싫어한다고 그냥 넘겼었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나서 보니까 개념이 흔들리는게 느껴지는게 말이 안 됩니다...
주변에 중1 2학기까지 끝낸 애들도 있던데 너무 빨리 나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저희 애는 지금 중1 1학기 하는중인데 이정도면 적당한건지 아니면 더 밀어붙여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수능 망쳤지만 일단 대학은 붙였습니다. 그런데 현역 때 성적이 너무 아까워서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다는데, 부모 마음으로는 그 힘든 길을 또 걷게 하는 게 맞나 싶어 마음이 너무
아이가 모의고사 풀 때마다 국어 비문학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항상 마지막 지문 하나는 아예 통째로 날리거나 아니면 그냥 대충 훑고 찍다시피 하는데, 그것때문에 게속등급이 많
초3 아들인데 숙제 하나 하려면 엉덩이를 들썩들썩.. 물 마시러 가고 화장실 가고, 10분만 앉아 있어도 좀이 쑤시나 봐요ㅠㅠ 학습지 한 장 푸는 데 한 시간이 걸리니 보고 있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중학교 때랑 다르게 공부 양이 엄청나네요 애가 밤 12시가 넘어도 책상을 못 떠나요 잠도 부족해 보이고 얼굴이 반쪽이 됐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다 안쓰럽네요. 고1 첫 중간고
수학 풀이 과정 쓰는 꼴을 보면 한숨만 나와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습관 어떻게 잡아주셨나요? 학원ㅇ보내야할까요?
하루에 10시간 공부한다는데 체력이 버텨줄지 모르겠어요 기특하긴 한데 평소에 체력이 약한 아이라 한 달도 못 가서 쓰러질까 봐 걱정입니다 고3 선배 부모님들은 아이들 체력 관리 어
딸아이가 이번에 성적이 잘 나와서 약대랑 수의대 중에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사실 둘 다 너무 훌륭한 곳이지만 아이 인생이 걸린 문제라 부모로서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정보가 부족해
아이가 받은 예비 번호가 작년 기준으로는 이미 2차 추합 때 합격권이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3차 발표가 났는데도 번호가 꼼짝을 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