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살인데 벌써 공부 걱정
애가 이제 겨우 다섯살인데 주변 엄마들 얘기 들으면서 수시니 정시니 독학을 해야 하니,.. 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책보다 몸으로 노는 걸 훨씬 좋아하는데 이런 아이는 나중에 어떤 방향으로 준비를 해줘야하는건지 막막하기만 해요 아직 한참 남은 얘기인 건 알지만 괜히 지금부터 불안해지는건 저뿐인가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애가 이제 겨우 다섯살인데 주변 엄마들 얘기 들으면서 수시니 정시니 독학을 해야 하니,.. 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는 책보다 몸으로 노는 걸 훨씬 좋아하는데 이런 아이는 나중에 어떤 방향으로 준비를 해줘야하는건지 막막하기만 해요 아직 한참 남은 얘기인 건 알지만 괜히 지금부터 불안해지는건 저뿐인가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저도 그 불안 알아요.. 근데 5살이면 진짜 너무 일찍 걱정하시는거 아닌가요 ㅠ 지금은 그냥 잘 놀게 해주는게 맞는것같아요
맞는 말인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알면서도 자꾸 불안해지는게 엄마 마음인것같아요
저도 너무 성급한 걱정이라 생각하네요
매일 꾸준히 짧게는 2분씩 앉아서 책을 읽든 그림을 그리든 집중하는 연습을 길러주세요. 전 저희 아들이 어릴 때 그림을 그리고 만들고 오리는 놀이는 공부하자고 말하고, 정작 책을 읽을 때는 놀이하자고 바꿔서 말했어요. 공부는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줬어요. 조금씩이라도 집중해서 앉아있는 연습은 꼭 필요하답니다.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