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스쿨 퇴소
고1 올라가는 아들 큰맘 먹고 유명하다는 윈터스쿨 보냈는데 열흘 정도 지나니 자꾸 불만이 나오네요 자습 시간에 뒤에서 애들 속닥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대요 비싼 돈 들여서 보냈는데
고1 올라가는 아들 큰맘 먹고 유명하다는 윈터스쿨 보냈는데 열흘 정도 지나니 자꾸 불만이 나오네요 자습 시간에 뒤에서 애들 속닥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대요 비싼 돈 들여서 보냈는데
저희 아들이 갑자기 특정 수학 학원을 보내달라고 난리네요.. 평소엔 공부의 ㄱ자만 꺼내도 도망가던 앤데 웬일인가 싶어 물어봤더니, 친한 친구들이 거기 다 다녀서 자기도 가고 싶다네
주변 보니까 벌써 피아노랑 태권도는 기본으로 다들 시작했더라고요 예체능이 정서에도 좋고 태권도는 에너지 발산에 최고라고들 하시는데, 억지로 보내서 애 스트레스 줄까 봐 망설여지네요
곧 중학교 입학이라 주변 엄마들이랑 얘기해보면 다들 수학 선행을 엄청나게 했더라고요.. 어떤 집은 벌써 수하를 끝냈다느니, 누구는 중등 과정을 세 번 돌렸다느니 하는데 저희 애는
내년이면 벌써 초등학생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괜히 조급해지네요~ 주변 보니까 다들 태권도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분위기 같던데, 혹시 다른 예체능은 뭐 시키시나요? 아이가 워낙 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지하철 타고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왕복 3~4시간은 족히 될 것 같은데 1학년 때 통학하는 거 아이가 많이 힘들어할까요 자취를 시키자니 아직 너무 어린 것 같고 비용도 걱정되고 기
주변 엄마들 얘기 들어보니 통합과학은 무조건 한 번 훑고 가야 한다고들 하시더라고요 국영수 하느라 잠도 모자란 아이한테 더 시키기가 미안한데 예비고1 겨울방학, 어디까지가 적당한
이제 초등 졸업하구 중학교 올라가는데 학원 상담 다녀보니 국영수 다 하면 한달에 150은 우습게 깨지겠더라구요 남편 외벌이라 학원비 감당하기가 넘 벅찬데.. 예비중1이면 진짜 학
중2 아들이 오늘만 학원 빠지구 싶다는데.. 보내야할까요?? 오늘따라 너무 피곤하다구 학원 하루만 쉬면 안되냐구 사정을 사정을 … 마음 같아선 하루쯤이야 싶다가두 한번 빠지기 시
학원만 시간 때우기로 다니는 아이, 관리형 독서실 다니면 바뀔 수 있을까요? 막상 집에 오면 공부는 안 하고 폰만 보네요. 숙제도 겨우겨우 해가는 정도라 실력이 느는 것 같지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