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못 맞추면…
수시 상담을 다녀왔는데 최저 못맞출 수 있으니 안정 카드를 더 늘리라고 하더라구요 안정을 4장까지도 생각하셔야 한다고 하던데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수시 상담을 다녀왔는데 최저 못맞출 수 있으니 안정 카드를 더 늘리라고 하더라구요 안정을 4장까지도 생각하셔야 한다고 하던데 이게 말이 되는걸까요
같은 반 엄마들 얘기를 듣다 보면 연산 학습지를 두세개씩 돌리는 집이 꽤 많더라구요
일곱살인데 주변에서 다들 연산 문제집 한다는 얘기 듣고 마음이 급해졌어요 저희 애는 아직 십분도 못 앉아 있고 뭘 하자고 하면 꼭 옆에 앉아달라고 해요 혼자 하는걸 힘들어해서 결국
수학만 붙들고 오느라 과학은 학교 진도만 겨우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벌써 고등 과정을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들이 빠른가싶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무겁네요 저희 애는 시
학원이 석달마다 시험 보고 반이 바뀌어요 지난번에 한 칸 내려갔는데 그날 애가 차에서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집에 와서 물어보니 친구들이랑 찢어진것도 그렇고 등수 내려가서 많이 싫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학원 설명회 가면 다들 아시겠지만 무조건 선행 얘기부터 나옵니다... 우리 애는 지금 배우는 것도 절반은 못 따라가는데 다음 학기 진도를 미리 나가는 반을 권하시더라고요 안 하면
애가 수학 모르는거 나오면 바로 앱으로 찍어서 풀이를 봅니다 예전엔 삼십분씩 붙들고 있다가 풀었는데 요즘은 몇분만에 넘어가는것 같네요 풀이 자체는 정말 꼼꼼하게 해주는것 같은데,
다음주에 상담 잡혔는데 뭘 물어봐야 하나요..
답은 아는데 왜 그런지 쓰라고 하면 한줄도 못씁니다 말로는 설명을 잘하는것 같은데 시험에서는 영 힘을 못쓰네요.. 서술형 비중 점점 커지던데 증명 서술만 따로 잡아줄 방법 있으면
애가 이번에 처음으로 학원이라는걸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뭔가 숙제를 내주긴 하더라구요 근데 학원에서 봐준다면서 집에서 또 봐주는 엄마들이 많길래 좀 놀랐어요 저는 학원 보내면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