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휴대폰 언제 사주셨나요
저희 아이만 아직 휴대폰이 없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반 단톡방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만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슬슬 사줘야겠죠? 폴더폰 사주면 큰일나려나요
저희 아이만 아직 휴대폰이 없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반 단톡방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만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슬슬 사줘야겠죠? 폴더폰 사주면 큰일나려나요
중2인데 영어 레벨테스트를 세군데 봤고 다 너무너무 낮게 나오네요.. 한 곳은 초등반으로 내려가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애 앞에서요.. 실력이 부족한 건 맞는데 그렇게 말해야 했나
성적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인데 발표만 나오면 얼어붙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면 늘 자료조사만 맡아온다고 하네요 담임 선생님도 조심스럽게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집에서는 말도 잘하고 웃기도
중3 겨울에 다니던 데 전부 정리했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미쳤다고 했고요 근데 애가 숙제 하느라 정작 자기 공부를 못 하고 있었거든요 왕복 시간까지 따지면 하루에 세 시간이 그냥 날
방에서 강의 소리가 계속 나길래 열심히 하는 줄 알았는데 어제 들어갔더니 화면이 두 개더라고요? 한쪽에서는 강의가 돌아가고 한쪽에서는 게임 방송을 보고 있었네요ㅋ..ㅋ 그냥 조용히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녁마다 옆에 앉아서 숙제를 봐주는데 십 분을 못 갑니다 모르는 걸 물어보길래 설명을 해주면 듣는 둥 마는 둥 하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제 목소리가 커집니다~~ 요즘은 아예 저를
고3 올라오고 나서 다니던 데 두 곳을 본인이 정리했어요 상의도 없이 그냥 통보형식으로 얘기했고 승낙했습니다. 성적은 아직 유지되고 있긴 한데 그게 더 무섭네요 지금 흐름이 언제까
어제 예순한살 농부가 울트라마라톤 1등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괜히 마음이 뭉클했어요 저희애가 다섯살인데 또래보다 다 늦어요 말도 늦게 텄고 지금도 삼분을 못 앉아있어서 기관에서 자
주변에서 초4면 6학년 과정은 끝내야 한다고 하던데요 저도 마음이 급해서 작년 겨울부터 계속 진도만 급급하게 나갔네요 ㅎ; 근데 애가 학교 시험에서 자꾸 틀리더라구요 앞에껄 대충
작년 내내 수학 4에서 벗어나질 못하던 아이입니다 재수 결정하고 반년을 갈아넣어서 이번 6모에 겨우 2가 나왔습니다 올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데 솔직히 마음이 편치가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