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재수하고 수학이 겨우 올랐습니다
작년 내내 수학 4에서 벗어나질 못하던 아이입니다 재수 결정하고 반년을 갈아넣어서 이번 6모에 겨우 2가 나왔습니다 올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데 솔직히 마음이 편치가 않은 느낌이네요 이번이 재수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그 사이 아이가 너무 지쳐버린게 눈에 보여서요 남들은 다 하는 재수라는데 막상 겪어보니 생각보다 더 힘든 시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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