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재수하고 수학이 겨우 올랐습니다

작년 내내 수학 4에서 벗어나질 못하던 아이입니다 재수 결정하고 반년을 갈아넣어서 이번 6모에 겨우 2가 나왔습니다 올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데 솔직히 마음이 편치가 않은 느낌이네요 이번이 재수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그 사이 아이가 너무 지쳐버린게 눈에 보여서요 남들은 다 하는 재수라는데 막상 겪어보니 생각보다 더 힘든 시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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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중소기업

    4에서 2면 진짜 많이 오른거예요

    1달 전
    천재남

    공부 열심히 한듯

    1달 전
  • 강명진다정

    이 시기엔 새 교재 벌리지 말고 하던거 반복하는게 안정적

    1달 전
  • 네물결

    재수는 성적보다 멘탈이 8할이더라구요 여름에 한번 무너질때 며칠 푹 쉬게 두니까 오히려 다시 페이스 찾더라구요

    1달 전
    애견사랑퍼스트

    심지어 무너진 거 아니니까, 너무 들뜨지만 않게 페이스조절하시면 될듯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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