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은 좋은데 학원을 좀 줄여야 할까요
고1인데 다행히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원을 너무 많이 다녀서 정작 혼자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게다가 남는 시간엔 폰이랑 게임에 붙어 있어서 관리가
고1인데 다행히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원을 너무 많이 다녀서 정작 혼자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게다가 남는 시간엔 폰이랑 게임에 붙어 있어서 관리가
중1 아이 학종 준비하면서 알아보다가 깜짝 놀란게 질병결석도 입학사정관이 안좋게 본다는 얘기… 아니 저는 당연히 아파서 결석한건데 뭐가 문제냐 했는데 건강관리 능력도 역량으로 본
학원 스케줄 말고 집에서 따로 챙겨주는 루틴 같은거 있으신가요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데 매일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독후감이나 독서록 같은 거 알아서 챙겨서 하는 애들이 진짜 있긴 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저희 애는 말 안 하면 손도 안 댑니다 고2가 돼서도 이러니까 이게 그냥 원래 그런 건
과자류는 좀 그렇구요 너무 배부른거 말고 뭐주는게 좋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과외 처음 시작할 때 한달치 선불로 냈는데 아이가 맞지 않는다고 해서 2주만에 그만두고 싶은 상황입니다 계약서 같은 거 따로 쓴 게 없어서 환불이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요청해
비타민 B군이 좋다고 해서 사줬더니 그냥 방치해두고 안 먹더라고요 수동적인 애라 알아서 챙겨먹는 걸 기대하긴 어렵고 제가 직접 챙겨줘야 하는 상황인데 집중력이나 피로회복에 실제로
애가 공부머리는 있는데 감정 기복이 심해지니까 학습 관리도 진짜 어렵게 느껴지네요 선배 부모님들은 초등 시절로 돌아간다면 공부 외에 어떤 부분을 더 신경 쓰셨을것같으세요?
진로가 어느 정도 잡혀있는 아이라면 지방이라도 원하는 학과 보내는게 맞겠죠? 주변에서는 무조건 수도권이라고 하는데 저는 좀 회의적이기도 한데, 아이들이 전부 다 서울로 쏠리다보니
자사고 뚫을 수 있는 성적이고, 아이도 가서 적응 잘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래도 일반고에서 수시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