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혼자 하겠다는 애를 그냥 둬도 될까요

고3 올라오고 나서 다니던 데 두 곳을 본인이 정리했어요 상의도 없이 그냥 통보형식으로 얘기했고 승낙했습니다. 성적은 아직 유지되고 있긴 한데 그게 더 무섭네요 지금 흐름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니까요.. 남은 기간에 혼자서 감당이 되는 부분인가요 간섭하면 바로 날이 서는 스타일이라 저도 말을 못 붙이고 있어요 그냥 지켜보는 게 맞는 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4

  • 태권소년아빠

    믿어주세요

    3주 전
  • MinseoPower

    성적 유지되면 일단은 두시는 게 낫다고 봐요

    3주 전
  • 1호영웅

    9월 성적 나오면 그때 다시 얘기 꺼내보세요 지금은 시기가 안 좋아요

    3주 전
    행복충전소미작성자

    그러게요 지금 건드리면 역효과일것 같긴 합니다.. 근데 그렇게 두자니 9월에 보고 얘기하면 늦는거 같아서요. ㅠ

    3주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