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 아이
이제 6월이니까 슬슬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네요 평일에는 같이 있는 시간도 많지도 않고, 아이는 내성적인 편이라 본인 얘기를 잘 안 해서 속을 모르겠네요 괜시리 위로해주면 또 그
이제 6월이니까 슬슬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하네요 평일에는 같이 있는 시간도 많지도 않고, 아이는 내성적인 편이라 본인 얘기를 잘 안 해서 속을 모르겠네요 괜시리 위로해주면 또 그
싫은 걸 참고 버티는 훈련을 시키는 게 맞는건지, 아니면 아직은 좋아하는 거 위주로 흥미를 붙여주는 게 맞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어느정도 봤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스트레스일거같긴해요
저희 애가 수학 4등급 후반에서 몇 달째 제자리인데 3등급이 이렇게 높은 벽인지 새삼 느끼는중이에요 휴
반복훈련 시키면 어느정도 개선된다고는 하는데 확실히 효과 있는건가요? 학원 다녀도 그대로인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현 고2 생기부 거의 안챙겼는데 성적만 좋습니다 아직 고2 시작단계니까 지금이라도 생기부 챙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교과로 쭉 미는게 나을까요 어차피 학종은 너무 케바케인데 교과로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갑자기 공부를 왜 해야 하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중학교 때도 성적이 좋진 않았는데 그때는 그냥 시키면 하긴 했는데 고등학교 되니까 어렵기도 하고 빡
아이가 제가 시키는대로만 공부하고 스스로는 아무것도 안하려는 모습이 눈에 띄어서 걱정이 됩니다 중학교 올라가면 과목도 늘고 스스로 계획 세울 일도 많아질텐데 지금 습관이 안 잡혀있
저희 아이가 지금 고2인데 성적이 영 시원찮아서 요즘 후회가 많이 됩니다 정말정말로요 진심 이렇게 후회해본적이 많이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초등 때 주말만 되면 애가 힘들겠지 싶어서
저도 첫째 고1 첫 중간고사 성적표 받아들고 한참 멍하니 앉아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 글 씁니다 우리 애가 중학교 때는 전교권이었는데 고등학교 와서 첫 시험에서 완전히 다른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