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동아리 뭘 했냐가 중요하다는데

저희 애는 동아리 자체를 대충 들어가서 출석만 채웠거든요 활동지도 거의 없고 발표 같은 것도 한 번도 안 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하긴 했는데 생기부에 쓸 내용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담임도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기록이 남는다고만 하고 끝이에요... 그러면 애초에 누가 챙겨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고3인데 지금이라도 뭔가 만회할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렵겠죠 그냥 학교 믿고 기다렸던 제가 순진했던 건지 모르겠어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3

  • 코레아로

    공감해요.. 저도 애 고1 때 그냥 학교만 믿었다가 2학년 때 뒤늦게 부랴부랴 챙겼거든요

    5달 전
    포도리Grape작성자

    맞아요 진짜 1학년 때부터 챙겼어야 했는데 후회가 너무 크네요

    5달 전
  • 요요미요요

    학원에서 당연히 준비시켜주죠~ 1대1수업진행하면서 선행학습, 수행평가에 학교내신관리, 자소서관리까지 다 해주는 곳 가세요~ 화정동 이지베스트 학원은 국영수 과목 다 개설되어있고 이 모든것을 발판으로 상위내신점수 획득을 도와주니 수시, 정시등 선택도 미리 해서 전략적 지원이 가능하더라구요 고3이어도 지금 여러가지 전형이있으니 포기하지마시고 관리형학원 가보세요 지역이 덕양구 화정동이시면 더더욱 이지베 알아보시구요~~~

    5달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