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3맘입니다.
지금 수학은 어느 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선행도 하고 있는데 국어는 학원을 몇 학년때부터 다니는게 좋을까요?
지금 수학은 어느 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선행도 하고 있는데 국어는 학원을 몇 학년때부터 다니는게 좋을까요?
정시로 서울대 공대 아무과나 가고 싶다고 이번 방학부터 지2공부하겠다는데 어떤가요? 지1이랑 차원이 다른 과목이라고 말해줘도 자기는 꼭 하고 싶다네요...저는 사실 서울대 크게 관
오늘 얘기 들어보니까 문제풀이할 때 다른애들보다 느리고 따라가기 힘들다고 하네요 숙제도 너무 많고 다 쳐내기 힘들 정도라하는데 낮은 반으로 이동하거나 다른 학원 가는게 맞을까요?
다음주에 애들이랑 같이 야구장 가기로 했는데 첨가는거라 그런지 애들도 완전 신났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주변에 보면 많이들 가는거 같던데 어떻게 설명회하는걸 알고 가시는지 궁금하더라고요...뭔가 저만 정보가 없는 느낌도 들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이번에 고등 아들을 둔 아는 분과 대화하는데 고등학교 동아리에 따라서 생기부 내용도 달라지고 의대 합격 불합격도 나뉜다고 하더라고요 의대 보내는 동아리만 의대 보낸다는데 사실인가요
저녁 준비할 때 20분 정도 틀어주는데 그게 점점 늘어나네요 타이머 걸어놨더니 울면서 10분만 더를 몇번째 하구요 주말엔 아예 고삐 풀립니다 막지를 못 하겠습니다 정해두면 애가 지
고2인데 인강을 세 개 결제했고 완강한 게 하나도 없어요 결제할 때는 의욕 넘치는데 2주면 끝입니다 끝... 계획은 무슨 수능 만점자처럼 짜는데 실제로 지킨것도 없구요 보더라도
상담 갔더니 내신은 이제 의미 없으니 정시로 돌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 듣고 집에 와서 애랑 계획을 다 새로 짰거든요 근데 다음날부터 수행평가가 줄줄이 나오네요 이런거 그냥 다
레벨 떨어지고 나서는 가방도 안 챙기고 그냥 시간만 때우고 옵니다 올려보겠다고 할 줄 알았는데 제가 애를 잘못 봤어요.. 떨어지면 그냥 박탈감 너무 쎄게 오는 것 같습니다 원래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