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학군지 와서 입시 치러보니 솔직한 후기

이사 전엔 학군지 오면 정보도 많고 뭔가 유리할것같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내신이 진짜 문제더라고요.. 수시 준비하면서 느끼는 압박이 다른동네랑 차원이 다릅니다 정보는 넘쳐나는데 오히려 그게 더 혼란스러울때가 많고, 뭘 따라야할지 모르겠고 아이가 수동적인 편이라 이 환경이 맞는건지 가끔 눈물이 나네요 결국 정보보다 우리 아이한테 맞는 전략이 뭔지 찾는게 핵심인것같은데 그게 제일 어렵네요 결론 : 학군지는 압박감 +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아이가 못견디기 좋은 환경인 것 같고 생각보다 학군지에서 공부 안하는 학생들도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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