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테스트 전에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저도 처음엔 무작정 레벨테스트부터 잡았다가 아이가 기준도 모른 채 시험 보고 엉뚱한 반에 배정된 경험이 있어서, 저학년 영어학원은 레벨 기준이 전차만별이라는걸 먼저 파악하고 가시는
저도 처음엔 무작정 레벨테스트부터 잡았다가 아이가 기준도 모른 채 시험 보고 엉뚱한 반에 배정된 경험이 있어서, 저학년 영어학원은 레벨 기준이 전차만별이라는걸 먼저 파악하고 가시는
세 과목을 다 학원 보내기엔 체력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부담이라 한 과목은 자기주도로 돌리는 게 낫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가 자기주도 성향
고2 애가 시험 끝나고 나면 답 맞춰보는 걸 귀찮아해서 그냥 성적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편인데, 이게 맞는건지 스스로 좀 매기고 배울 수 없는지 싶습니다; 학원 보내면 좀 해결되
애가 재수 들어가고 나서 집에서 말수가 확 줄었는데 뭐라고 말을 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수능 끝나고 성적표 받던 날 표정이 아직도 눈에 밟혀서 그냥 아무 말도 못하고있네요
저희 애가 이번에 반장 선거 나가고 싶다고 하는데 고2라 솔직히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입시 준비도 바빠지는 시기인데 임원 활동하면 시간이랑 에너지가 분산될것같아서요 그렇다고 하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우리 애는 동네 어린이집 출신인데 영어는 거의 기초도 없는 수준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선생님한테 여쭤보니까 수업은 수준별로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오히려 더 불안
중1 딸아이가 요즘 학원 다니면서 엄마한테 미안하다는 말을 자꾸 해요... 수학 선행이랑 영어, 국어까지 보내고 있는데 한 달 학원비가 꽤 되거든요 아이가 그걸 눈치채는건지 공부
애가 학교 좀 다니더니 재수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성적이 나쁜건 아닌데 본인이 목표했던 학교랑 좀 차이가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저는 솔직히 지금와서 재수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 원래 학원이랑 과외 중에 뭐가 낫냐 이런 글 올리려다가, 그냥 저희 상황 공유하는게 더 도움이 될것같아서 후기로 바꿨어요 저희 애가 중3인데 공부 자체를 너무 싫어하고 앉아있질
우리 애가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는데 주변 엄마들이 입학 전에 스마트폰 장만해줘야 한다고 난리네요 근데 우리 애 원래도 산만한데 스마트폰 쥐여주면 공부는 진짜 끝난다는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