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되니까 공부 격차 실감하는데 이거 맞나요
중2 학부모인데요,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아이한테 공부 강요 안 하고 그냥 놀게 내버려뒀는데 너무 방치였나 싶더라고요 주변 보면 고등학교 진도 미리 선행한 애들이 수두룩한데 저는
중2 학부모인데요,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아이한테 공부 강요 안 하고 그냥 놀게 내버려뒀는데 너무 방치였나 싶더라고요 주변 보면 고등학교 진도 미리 선행한 애들이 수두룩한데 저는
저희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 올라갔는데, 초등 때부터 꾸준히 하던 수학 학습지를 계속 병행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주변에 여쭤보니 중학 올라가면서 학습지 끊는 경우가 꽤 된다고 하
요즘 수능 준비하는 학생들 보면 인강을 거의 기본으로 듣더라고요 요즘 인강 가짓수도 너무 많아서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결국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듣긴
저희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첫째가 이번에 예고 붙어서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거든요 사실 첫째가 그림을 워낙 좋아해서 예고 준비를 꽤 오래 했고, 저는 그냥 아이가 하고싶다는 걸
아이가 아직 1학년이라 먼 얘기같긴 한데 요즘 입시 관련 글 보다보니 수시 면접이 생각보다 준비 기간이 길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저는 면접이라고 하면 고3 여름방학쯤 시작하면 되는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우리 애 고2인데 솔직히 수능 준비하면서 수학이랑 영어 비중 배분이 제일 고민이네요 영어 이번에 유독 어려웠다보니.. 주변 학부모들 보면 영어 학원을 끊지 못하고 수학이랑 같이 병
이미 방향 잡고 움직이는 분들 많아서 슬슬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적성검사나 직업체험 같은 거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7살 아이인데 영어 유치원 다니면서 매주 단어 시험이 있는데 암기를 정말 버거워하더라고요 연상 이미지 암기법이 효과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시도해봤는데 아직 어려서인지 연상 자체를
애가 고2 올라가면서 수학을 다시 잡겠다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왔는데, 보니까 주 3회 학원에 개념 복습까지 넣어서 나름 빡빡하게 짜놨더라고요 근데 지금 모의고사 기준으로 3~4등급
학원 선생님은 수시 집중하라는데 담임선생님은 정시도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도대체 어느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고 이 갭이 왜 생기는건지도 모르겠어서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