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인데 벌써 수능 편지 미리 써봤습니다 (민망하지만 공유해요)
아이가 시험 끝나고 지쳐서 들어오는 거 보다가 문득 나중에 수능 날 아침에 뭐라고 해줄수있을까 싶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메모장에 적어뒀습니다. 네가 이 자리까지 오는 동안 엄마
아이가 시험 끝나고 지쳐서 들어오는 거 보다가 문득 나중에 수능 날 아침에 뭐라고 해줄수있을까 싶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메모장에 적어뒀습니다. 네가 이 자리까지 오는 동안 엄마
아이가 고3인데 내신은 6~7등급 왔다갔다하고 모의고사도 전 과목 거의 바닥이라 솔직히 막막한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남은 기간 어떻게 전략을 짜야 할지, 수시를 노려야 할지 정시
생기부는 고1 올라가서 갑자기 챙기려 하면 이미 늦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세특 관련 내용은 정말 마이너한것들이라도 평소에 쌓아두고 소재를 계속해서 만들어내야 합니다. 담임 선생님이나
첫째 수험생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새 둘째가 고등학교에 올라가 있더라고요 돌아보니 중학교 때부터 제대로 신경을 못 써줬다는 생각에 한숨만 나와요 주변 보면 이미 고등 커리
저희 아이가 요즘 학교 오후 수업이 너무 시간 낭비 같다며 조퇴하고 혼자 공부하고 싶다고 하네요 상위권이라 내신은 어느정도 잡혀있는 상태긴 한데, 그래도 출결이 걸리다보니 선뜻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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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싱인데, 초반 의욕은 금방 사그라들고 여름 지나면서 멘탈이 무너지는 경우가 꽤 많다고 들었고 지금 약간 그런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해야하는건 아는데 잘 안
저희 아이가 고2인데 요즘 학원 보내기가 여러모로 여건이 안 맞아서 인강으로 개념 진도를 쭉 나가고 문제풀이 부분만 과외 선생님한테 맡기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거든요. 사실 인강이
요즘은 기숙학원도 완전히 양극화됐더라고요 예전엔 기숙학원이면 다 비슷비슷한 줄 알았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학생 수준이나 목표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다르기도하고 우리 애가 지금 고2
지인 아이 얘기인데 주변에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많을것같아서 올려요 중학교 때부터 글쓰기나 사회 쪽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아이인데 부모님이 이과를 강하게 권유해서 고등학교 이과로
근데 저는 이게 얼마나 믿을만한 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한번 여쭤봐요 통계적으로 상위권 아이들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유지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중간층이나 하위권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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