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 성적이 수능이랑 비슷하게 나온다는 말 진짜예요?
근데 저는 이게 얼마나 믿을만한 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한번 여쭤봐요 통계적으로 상위권 아이들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유지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중간층이나 하위권은 오
근데 저는 이게 얼마나 믿을만한 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한번 여쭤봐요 통계적으로 상위권 아이들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유지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중간층이나 하위권은 오
저희 애가 만들기나 레고 조립 같은 거 엄청 좋아하는데 손이 빠르고 입체 구조 파악을 되게 잘합니다 근데 학교 수학 성적은 평범한 편이라 이게 연결이 안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생명공학과, 생명과학과, 바이오메디컬 계열, 식품공학까지 다 연관이 있다고 하는데 이게 다 다른 커리큘럼인거잖아요 아이 성적은 상위 20% 정도고 화학이랑 생명과학은 좀 자신있어
대입보니 수시랑 정시를 동시에 준비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두 전형을 함께 준비하면 생기부 관리도 해야 하고 수능 공부도 해야 하니 시간이랑 에너지 배분이 관
여기에 이런 고민 남기시는분들 많은 것 같아서 저도 남깁니다 고2 아이가 갑자기 지금까지 준비해온 방향이랑 전혀 다른 분야로 진로를 바꾸고 싶다고 해서 솔직히 많이 당황했습니다 생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1 올라가면서 담임선생님이 반장 한번 해보라고 권유하셨는데 솔직히 애 부담될까봐 망설여지는데 생기부 때문에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생부에 예술 활동 기록이 쌓이면 수시에서 플러스가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실제로 얼마나 반영이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큰아이가 고2 올라가면서 슬슬 입시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시기가 됐는데, 주변에서 컨설팅 얘기가 자꾸 나와서 고민이 많습니다 비용이 적게는 몇십만 원부터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작년 수능 마치고 재수 선택한 조카 얘기인데, 저희 언니네 가족이 너무 지쳐있어서 글 올려봐요.. 재수 선택할 때만 해도 본인이 원해서 한다고 했는데 막상 몇 달 지나니까 완전 해
요즘 아이가 간호학과에 관심이 생겼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취업률도 높고 자격증도 있으니 안정적이라는 건 알겠는데, 주변에서 말리는 분들도 꽤 있어서 솔직히 혼란스럽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