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수학/국어/한국사 세 과목 균형 잡기
세 과목을 다 학원 보내기엔 체력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부담이라 한 과목은 자기주도로 돌리는 게 낫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가 자기주도 성향이긴 한데 막상 혼자 계획 세우게 하면 수학만 붙잡고 나머지는 미루는 패턴이라서.. 한국사는 꼭 알았으면 싶어서 학원 보내고 싶고 국어 같은 경우는 독서량이 많으면 따로 안 챙겨도 된다는 말도 있는데 그게 5학년한테도 통하는 얘긴지 판단이 잘 안 서고요 근데 또 무작정 따라가기엔 애가 지쳐서 오히려 역효과 날것같기도 하고 경험 있으신 분들 지금 어떻게 배분하고 계신지, 혹은 어떤 식으로 접근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