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고2 올라오면서 반항 심해집니다;

전교 1~3등 유지하던 애가 고2 되면서 갑자기 말수도 줄고 학원 가기 싫다는 말을 달고 삽니다. 공부는 시키는 만큼 하는 편인데 요즘은 거부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사춘기가 이제 온 건지, 아니면 고2 압박감 때문인지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ㅠ 억지로 끌고 가면 성적은 나오는데 애 표정 보면 영 찜찜하고 그렇다고 풀어주자니 지금 이 시기를 놓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시키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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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크로스상상

    솔직히 성적 잘 나오면 어느정도 본인 의사 존중해줘야 하지않나요. 강제로 하면 수능때 폭발하는 케이스 주변에 많이 봤어요

    6달 전
    김현정클럽

    수동형이면 더 어렵죠 그게.. 주도성 키워주는 게 먼저일수도 있어요

    6달 전
    금호강호랑이팬작성자

    그 말이 맞긴 한데 애가 스스로 뭘 하겠다는 의지가 없습니다

    6달 전
  • 호응이좋아

    과부하 걸리면 그런 반응 나오기도해요

    6달 전
    금호강호랑이팬작성자

    국영수 각각 따로 다니고 있어요. 주 5일 거의 다 채워진 상태

    6달 전
혜영맘

결국 대부분 수능 현실 깨닫고 다시 잡더라고요 좀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인것같아요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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