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싫어하는 과목 억지로 시키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고3인데 지금도 싫어하는 과목은 손도 안 대려 하는데, 이게 그냥 두면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좋아하는 것만 밀어줘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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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지금도 싫어하는 과목은 손도 안 대려 하는데, 이게 그냥 두면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좋아하는 것만 밀어줘도 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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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능에서 발목 잡혔어요.. 싫어도 최소한은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혹시 어떤 과목을 싫어하는 건가요?
저희는 대성마이맥 인강으로 싫어하는 과목 최소한만 커버했어요. 학원 보내면 스트레스 받아하길래 인강이 그나마 덜 부담스러워했더라고요
입시전략상 싫어하는 과목 버리는 게 오히려 맞는 케이스도 있긴 하더라고요. 목표 대학이랑 전형 보고 판단해야 할것같아요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