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몇달째 제자리라 답답
국어랑 영어가 딱 중간에서 더 안올라가요 학원도 보내고 인강도 듣는데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애가 공부하는 시늉만 하는것같기도 해요~~ 책상엔 앉아있는데 머리는 딴데
국어랑 영어가 딱 중간에서 더 안올라가요 학원도 보내고 인강도 듣는데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애가 공부하는 시늉만 하는것같기도 해요~~ 책상엔 앉아있는데 머리는 딴데
연산 문제집보다는 교구로 놀듯이 해야 하나 싶습니다 아직 어린데 너무 서두르면 싫어하겠죠
초3인데 한자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하루 학습량을 어느 정도로 잡는게 무리 없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적으면 습관이 안 잡히고 많으면 금방 지칠것 같아서요 하시는 분들 학습량 공유해주시
공부 얘기만 꺼내도 방문을 쾅 닫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좀 잡아주고 싶은데 말을 붙일수가 없네요 예전엔 그래도 엄마 말 듣는척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눈도 안 마주쳐요 ㅋ.. 이 시
원래 뭘 시켜도 금방 싫증을 내던 아이가 이번에 과학 체험 캠프를 보냈더니 스스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큰 기대 없이 보냈는데 이런 변화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애가 앉아있는 시간이 늘면서 목이랑 허리 아프다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의자가 문제인걸까요 방석이 필요한걸까요 괜히 비싼거 샀다 실패한 적이 있어서.. 일단 방석으로 해도 괜찮을
고1인데 진짜 왕초보도 혼자 읽을수있을만한 개념서 있을까요 인강까지 붙이면 좋겠지만 일단 책부터 잡아보려구요
대학 다니면서 반수하려니 이도저도 아닌 느낌임 괜히 시작했다가 둘 다 놓치는거 아닌가 싶고
자기 주도 학습관에 보냈더니 출결석 관리만 하지 학생들이 뭐 하는지, 자는지, 떠드는지는 잘 관리가 안 되어 덕양구에서 입소문 난 썸머 스쿨 보내려고 합니다.

고1인데 다행히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원을 너무 많이 다녀서 정작 혼자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게다가 남는 시간엔 폰이랑 게임에 붙어 있어서 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