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상했는데도 원장님이 이런 말을
초등 4학년 아이가 학교 수학경시대회에서 상 받았어요. 그래서 학원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우리 학원에서는 이 정도는 다들 받는 거예요. 더 높은 목표 가지셔야 해요"라고 하시더라
초등 4학년 아이가 학교 수학경시대회에서 상 받았어요. 그래서 학원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우리 학원에서는 이 정도는 다들 받는 거예요. 더 높은 목표 가지셔야 해요"라고 하시더라
진짜 아이 돈이 술술 나가네요.. 월에 160은 그냥 우습게 쓰는 것 같아요 진짜.. 다행히 성적이 오르고 잘 나와서 다행인데 그래서 더 팍팍 쓰는 것 같기도합니다;;
아이가 지금 다니는 영어 학원이 정말 잘 맞는데요, 중3 올라가면서 수업 시간이 바뀐대요 ㅠㅠ 기존에는 오후 5시였는데 중등부는 저녁 8시로 옮긴다고 해서 도저히 못 다닐 것 같아
고2인데 탐구 과목 변경 고민중이에요. 지금 생명과학 듣고 있는데 성적이 계속 3~4등급입니다. 지구과학이나 사탐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지금 시작하면 진도 따라잡기가 너무 벅찰 것
그게 되나요? 그럼 교재를 사야하는데 제대로 강의 안들어보고 찍먹식으로 고를 수가 있는건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지금 생기부나 성적향상을 고려했을때 정말 매력적인 생기부라고 하고, 컨설팅회사 학원 선생님들도 전부 상향 가능성 높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안정은 2~3개 쓰고 나머지 상향쓰라고 하
요즘 산업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특히 AI같은분야는 더더욱 그런것 같은데 요즘 ai 핫하잖아요.. 이런 신설학과 들어가는 건 도박일까요? 커리큘럼도 아직 불안정하고 교수진들도 다
아이가 예비번호를 받았는데 번호가 애매해서 불안한 상태네요 ㅠㅠ
논술 1명뽑는데 전부 ㅋ.. 예비 5번정도네요 다
국어 선택과목으로 화작이랑 언매 중에 뭘 선택할지 너무 고민되는데, 내신은 화작이 유리하고 수능은 언매가 유리하다는데 맞나요? 어쨌든 1등급 맞을거 아니라면 화작하는게 다들 마잗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