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누워서 인강 듣는데 화나는 거 제가 이상한가요
고3 올라가는데 공부하는 꼴을 보면 속이 터져요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 있긴 한데, 슬쩍 문 열어보면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패드로 인강을 보고 있네요 본인은 이게 편하고 집중이 더 잘 된다고 우기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졸고 있는 거나 다름없거든요 이 중요한 시기에 자세가 저게 뭔지.. 제가 예민한걸까요 저것도 차이일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