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이름 vs 학과
솔직히 저는 대학 이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요즘 취업 시장 보면 학과 미스매치가 진짜 문제라는 얘기도 많이 들리고 오히려 학교는 별로 안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
솔직히 저는 대학 이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요즘 취업 시장 보면 학과 미스매치가 진짜 문제라는 얘기도 많이 들리고 오히려 학교는 별로 안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
자퇴를 고민 중인 아이가 있는데 앞으로 입시 경로가 논술이나 정시밖에 없는건지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고1 때까지만 해도 저녁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고2 올라오고 나서는 그게 거의 없어진것같습니다 아이가 특별히 반항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바쁘고 피곤하다 보니 자연스
초등 저학년인데 벌써부터 수학을 너무 힘들어해서 걱정이 됩니다 계산 자체를 싫어하고 문제 보는 순간 포기하려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학원을 보내봤는데
주변 보면 고1부터 내신이랑 수능 둘 다 잡겠다고 학원을 엄청 돌리는 집들이 있더라고요, 그게 진짜 효율적인건지 아니면 그냥 불안해서 이것저것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희 애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성적은 전교 1~3등 안에 드는 애인데 이걸 포기하고 예체능으로 가겠다는 게 솔직히 말이 안 됩니다 근데 또 아이 하고 싶은 거 막으면 안 된다는 생각도 있어서 무조건 반대도 못
학원비가 부담돼서 독학재수를 생각중이에요 근데 솔직히 우리 아이 자기관리가 전혀 안되는 스타일이라 독학이 맞는건지 걱정이 너무 크네요 재수종합학원이랑 독학재수를 비교해봤을때 독학
매년 3월만 되면 애가 학교 갔다 오면 완전 방전돼서 짜증을 집에서 다 푸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됐어요 새 담임 선생님이랑 새 반 친구들 적응하는 게 보통 애들도 힘들텐데 우리
저희 애가 수능 듣기 점수가 좀 아쉬운 편인데, 지금이라도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 애한테 얘기했더니 어차피 게임 유튜브는 자막도 없이 다 알아듣는다고 하더라고요.
고2 올라간 아이 수학이 도무지 안오르네요 열심히 하는것같긴 한데 모의고사 볼때마다 수학만 발목을 잡아요 매번 3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