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공부 안 하고 게임만 하는데 어쩌나요?
이제 곧 고등학교 진학하는데 방학 내내 하루 종일 롤만 붙잡고 있네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밥 먹고 바로 컴 앞에 앉는 꼴을 보니 속이 뒤집어져서 한마디 했더니 문 쾅 닫고
이제 곧 고등학교 진학하는데 방학 내내 하루 종일 롤만 붙잡고 있네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밥 먹고 바로 컴 앞에 앉는 꼴을 보니 속이 뒤집어져서 한마디 했더니 문 쾅 닫고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성적은 제자리걸음이고, 물어보면 "그냥 했어"라고만 대답하네요.. ㅠㅠ 예전엔 목표도 뚜렷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더니 요즘은 눈빛도 흐릿하고
이제 고2 올라가는데 갑자기 학원 다 그만두고 메가 패스 끊어달라네요.. 학원비가 너무 오르기도 했고 자기는 왔다갔다 하는 시간 아깝다고 혼자 해보겠다는데.. 솔직히 여태껏 아이
국어 1년째 다니는대 4등급서 3등급.. 고2 올라가는 딸래미 국어 땜에 미치겟네요 ㅜㅜ 1년 동안 나름 이름 있는 학원 보냇는데 성적이 4등급에서 겨우 턱걸이 3등급 됐어요..
초등 3학년 아이 수학 학원 레벨테스트 봤는데요, 커트라인 겨우 통과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학교에서는 100점 맞아오는데 학원 테스트는 이렇게 어려운가요? 아이가 테스트 보고 와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3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내신이 2.3이에요. 수시로 의대는 힘들 것 같아서 정시 준비하려고 하는데 혹시나 고3때 전부 1등급맞으면 모른다는 생각이 있어요. 모의고사 성적은
수능 때 둘 다 3등급 나왔어요ㅜㅜ 재수하면서 과목을 아예 바꿀까 고민 중인데 생윤 버리고 윤사나 세지하려고 하는데 별로인가요? 생윤 너무 지엽적인 것 같다고 느끼고 솔직히 너무
주변에서 입시 컨설팅 업체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실제로 비용 대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요
아이가 지금 수2까지는 끝낸 상태인데요, 미적분을 선택하려고 하는데 제가 봐도 좀 무리인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내신이 수학 기준 3등급 초중반대를 왔다갔다 하거든요. 주변에서는
대학 네임벨류가 이제는 중요할까요? 인서울만 노리지 않으면 오히려 지거국 좋은 학과 갈 수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