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 재수생 사탐런 고민
사탐으로 돌리면 인서울 상위권 공대 지원할 때 가산점 때문에 많이 불리할까요 가산점이 있긴 하더라구요
사탐으로 돌리면 인서울 상위권 공대 지원할 때 가산점 때문에 많이 불리할까요 가산점이 있긴 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이 골든타임이고 마지막 역전 기회라고 생각해서 아침8시부터 밤 10시까지 윈터스쿨 보내고 집에와서도 12시까지 복습시키고 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지쳐보이네요. 멍하
아들이 핸드폰은 절대 못 바꾼다고 버티네요 이동시간에 단어 봐야한다. 학원에서는 제출한다고 하는데, 집에와서 유튜브보고 친구랑 톡하는 거 뻔히 아는데 그냥 두기 너무 불안해요 강제
공부 학원 뺑뺑이 돌리기 전에 엉덩이 힘부터 길러주고 싶은데 효과 보신 예체능이나 활동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요즘 애들 스마트폰, 특히 틱톡이나 쇼츠 같은 숏폼에 너무 노출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틈만 나면 폰 붙들고 짧은 영상만 넘겨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긴 글 읽는 걸 너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능 80에 학생부 20 전형으로 바뀐 곳에 지원했는데, 그것도 몰랐어요.. 아이가 내신이 많이 안 좋아서 정시를 했던 건데, 수능 점수만 따졌을 때는 턱걸이 가능하거든요. 내신
이번 겨울방학 때 부족한 과목 확실히 안 잡아두면 수능 때 후회할 것 같은데 아이는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떨립니다..
고1 때 본 모의고사들은 국영수 백분위가 평균 98 정도 나왔거든요. 근데 선배들이나 학원 선생님들이 고1 성적은 진짜 자기 성적 아니라고, 고3 수능 가면 백분위 무조건 떨어진다
고등 국어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걱정이네요.. 독해력을 키워주는 학원이 좋을지, 아니면 문법이랑 고전을 빡세게 잡아주는 학원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대형 강의 위주인 곳
아침엔 잠 깨우기도 힘들어서 맨날 굶고 나가고, 학교 점심 급식은 그럭저럭 먹는 거 같은데.. 문제는 학원 갔다가 저녁에 오면 배고프다고 맨날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삼각김밥,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