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벌써부터 내신이냐 수능이냐 고민되는거 저만 그런가요
주변 보면 고1부터 내신이랑 수능 둘 다 잡겠다고 학원을 엄청 돌리는 집들이 있더라고요, 그게 진짜 효율적인건지 아니면 그냥 불안해서 이것저것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희 애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편이라 학원을 여러 개 보내면 적응 자체를 못할것같다는 걱정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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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보면 고1부터 내신이랑 수능 둘 다 잡겠다고 학원을 엄청 돌리는 집들이 있더라고요, 그게 진짜 효율적인건지 아니면 그냥 불안해서 이것저것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희 애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편이라 학원을 여러 개 보내면 적응 자체를 못할것같다는 걱정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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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2는 내신 기본기 잡으면서 수시에 집중해도 큰 문제 없더라고요
고3 되면 시간이 진짜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수능 개념 잡아두는게 맞지 않을까요
교육과정이 변경되어 정시로 가더라도 내신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합니다ㅜㅜ 우선 내성적이고 소심한 편이면 대형강의식 학원보다는 1:1 케어 가능한 학원 추천드리고, 반드시 상담과 체험수업을 진행하셔서 선생님과 아이가 합이 맞는지 확인해주셔요! 그럼 실패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아무쪼록 아이와 잘 맞는 학원 찾으시길 바랄게요~
아이가 내성적이면 소그룹 수업이나 1:1 과외가 훨씬 효율 좋더라고요. 대형학원은 진도 따라가기도 벅차고 질문도 못하고 그냥 앉아있다 오는 경우 많아요
이거 진짜 공감이요. 저희 애도 대형학원 보냈다가 그냥 멍하니 앉아만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큰애 고3 때 경험으로는, 수시 6장 다 쓰면서 수능도 최저 맞춰야 해서 결국 둘 다 해야 했어요. 내신 3등급대면 수시도 수능 최저 있는 곳 노리는게 오히려 현실적이더라고요. 입시 구조 자체가 둘 중 하나만 하면 안 되게 되어있어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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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