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업에서 단어만 외워요
계속 단어시험이랑 기초적인 문법 수업만합니다 아시겠지만 고등학생이고 이미 지문 독해를 하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물어보니까 기초가 안되면 어차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애는
계속 단어시험이랑 기초적인 문법 수업만합니다 아시겠지만 고등학생이고 이미 지문 독해를 하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물어보니까 기초가 안되면 어차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애는
초1인데 벌써 영유 나와서 원서 읽고 수학 몇학년씩 선행하는 애들 얘기 들으면 제가 애를 방치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고 그러네요 저는 이 나이엔 그냥 실컷 놀아야 한다고 믿는 편이라
애 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정보 찾아다니면서 진짜 느끼는게 하나 있어요 결국 남의 집 애랑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더라구요 옆집은 벌써 뭘 한다더라 하는 말에 휘둘리다 보면 정작 우
원래 뭘 시켜도 금방 싫증을 내던 아이가 이번에 과학 체험 캠프를 보냈더니 스스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큰 기대 없이 보냈는데 이런 변화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어릴
다들 저학년때부터 하던데 우리앤 이제야 관심을 보이네요.. 늦은건가 싶으면서도 본인이 하고싶다니까 밀어줘볼까 해서 지금이라도 해주면 전혀 늦은건 아니겠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책상 방향도 벽쪽으로 돌리고 오래된 형광등도 눈 덜 피로한걸로 바꿨는데, 이거 바꾸는게 공부에 얼마나 도움되겠나 싶었는데 앉아있을때 딴짓을 확실히 덜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딱 이 케이스인것같아요 선생님들도 이해력이 좋다, 머리는 있다 하시는데 정작 본인이 공부에 별 관심이 없어요 시험 전날도 크게 걱정하지도 않고 그냥 적당히 하고 마는
저희 아이가 요즘 밥 먹을 때도, 문제집을 펴고, 밥먹으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공부하려는 의지는 기특한데 밥이라도 먹을 땐 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요즘 보면 자녀 입시 준비는 애한테만 맡기고 부모는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담임선생님이 다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생각은 진짜 위험한 인식이라는 걸 주변 보면서 느낍
요즘 밤 1시 넘어서 자고 새벽 6시면 일어나는 패턴으로 애가 공부하고 있는데 수면 줄이면서 공부량 늘린다고 성과가 나오는건지, 아니면 그냥 몸만 망가지는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