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때 공부하겠다는 아이
저희 아이가 요즘 밥 먹을 때도, 문제집을 펴고, 밥먹으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공부하려는 의지는 기특한데 밥이라도 먹을 땐 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공부하는데 억지로 꺾기 싫어서 그냥 냅뒀어요.. 이거 얘기를 해봐야할까요?
저희 아이가 요즘 밥 먹을 때도, 문제집을 펴고, 밥먹으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공부하려는 의지는 기특한데 밥이라도 먹을 땐 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공부하는데 억지로 꺾기 싫어서 그냥 냅뒀어요.. 이거 얘기를 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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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밥먹을때만큼은 무조건 내려놓게 해요 소화도 안되고 집중도 어차피 안된다고 해서요
맞는말인것같기도 한데 아이가 스스로 하겠다는거라 말리기가 참 애매하더라고요 ㅠ
스스로 하는거면 괜찮죠
오히려 그 의지 살려주는게 낫지않나요? 공부하고싶다는 애 거의 없잖아요
그러다 번아웃 오는 케이스도 있어서 무조건 두는것도 좀 그렇죠
자발적으로 한다면 대단한거 같아요
준비는하나도안하고... 필즈2a4과정 중이고 기적의연산법은 중학1a들어가서 소인수분해하고 교과는 정말손안댔는데ㅠㅠ 현초3 합격가능성있을까요? 준비를시키기엔 이미 늦어서 .. 당장
초5 아들이 수학학원 레테를 봤습니다 점수로는 심화반 커트를 넘었다고 들었는데 상담 들어가니 원장님이 기본반을 권하셨어요 이유를 물어보니 서술형 풀이가 좀 이상했다고 하네요. 심
6살 남아이고 집에서 엄마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산 하루 두장 / 한글 받아쓰기 주3회 / 영어 노래 영상 30분 / 사고력 교재 주2회 / 잠자리 그림책 세권 이렇게 하는데
새 학원 상담에서 레벨테스트를 보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낮은 반을 권유받으신 적 있으시죠. *"학교 시험은 잘 봤는데 왜 이 반이지?"* 싶으셨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레벨테스트는 아이 실력에 점수를 매기는 시험이 아닙니다. **그 학원의 진도표에서 어디부터 시작할지 정하는 배치 시험**이에요. 수많은 학원과 학부모를 이어온 학원의신이 결과지를 읽는 법과 반 배정이 납득되지 않을 때 물어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상가 건물에 학원, 교습소, 공부방 간판이 나란히 붙어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혹시 이 셋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뭔가 다르겠지~ 하고 지나치셨을 수도 있을거예요. 그런데 셋은 크기로 나뉜 이름이 아닙니다. **학원법이 정해놓은 서로 다른 등록 형태**예요. 간판이 바뀌는 순간 강사를 둘 수 있는지, 한 반에 몇 명까지 앉을 수 있는지, 몇 과목을 가르칠 수 있는지가 함께 바뀝니다. 수많은 학원과 학부모를 이어온 학원의신이, 셋이 법으로 어떻게 갈리는지부터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달라지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새 학기 학원 시간표를 짜다 보면 어느새 요일이 다 차 있죠. 하나씩 늘릴 때는 다 이유가 있었는데, 막상 한 주를 펼쳐놓고 보면 이게 맞나 싶어집니다. 주변에서는 셋은 기본이라고 하고, 어떤 집은 둘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도움이 안 되는 건 **개수만 세면 정작 아이가 감당하는 양이 안 보이기 때문**이에요. 같은 세 개라도 숙제가 거의 없는 조합과 매일 밤을 잡아먹는 조합은 아이에게 전혀 다른 무게입니다. 세어야 할 것은 개수가 아니라 **한 주에서 학원이 가져가는 시간**입니다. 학원을 늘렸는데 달라진 게 없다면 대개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수많은 학원과 학부모를 이어온 학원의신이, 개수 대신 무엇을 체크해야 하는지, 줄여야 할 때 무엇부터 빼야하는지도까지 정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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