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애 키우면서 진짜 느끼는거

애 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정보 찾아다니면서 진짜 느끼는게 하나 있어요 결국 남의 집 애랑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더라구요 옆집은 벌써 뭘 한다더라 하는 말에 휘둘리다 보면 정작 우리 애 속도는 안보이게 되네요. 저도 처음엔 조급해서 이것저것 다 시켜봤습니다. 근데 애가 스트레스 받는게 눈에 보이니까 그게 더 마음 아프더라구요. 지금은 남들 얘기 반은 흘려듣기로 했는데 우리 애 페이스대로 가는게 결국 멀리 가는 길인것같아요. 물론 저도 아직 흔들릴때 많습니다 ㅎㅎ 그래도 비교 덜 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다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여기 글은 특히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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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황금시대

    정말 공감돼요 저도 비교하면서 애 잡다가 후회 많이 했어요

    3달 전
  • don해준

    오늘 저한테 딱 필요한 말이네요

    3달 전
  • 달근사랑

    비교 안하기가 제일 어려운것같아요

    3달 전
    히야신스작성자

    맞아요 저도 매일 다짐만 하네요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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