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이제 진짜 겨울이 다가오네요..
올 가을은 유독 짧네요.. ㅠㅠ 그렇지 않나요?
올 가을은 유독 짧네요.. ㅠㅠ 그렇지 않나요?
아이가 원하는 성적도 아니고 수시도 실패해서 결국에는 재수를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성실하게 잘 하던 아이기는 한데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서 성적이 안나오기도 하고 한다고
거의 비슷한 것 같아서 여기 학원의신 커뮤니티에 올려봅니다 ㅎㅎ
아이가 수시 교과로 3장 안전권으로 냈다고 절대 정시로 갈일 없다면서 공부를 잘 안하는데… 부모입장에서 불안하긴 하거든요 보통 교과는 좀 다른가요? 학종말고 교과라서 괜찮다고 자꾸
아이가 6모 9모 다 수시보다 괜찮게 나와서 정시로 가도 충분할 것 같거든요 조금 걸리는게 수시인데 수시 납치 방지할 수 있나요?? 이미 수시 접수한 이상 합격되면 끝인건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근처에 분위기 좋은 와인 샵이나 바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승우아빠님 원래부터 팬이여서 이번에 기대하고 봤는데 1:1 지목대결부터 너무 강하신 분이랑 매칭 되셔서 광탈했네요ㅜㅠ 아무리 승우아빠님이여도 최강록 셰프님의 조린 무와 곁드린 굴은
방학때 아이가 기숙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다는데 어떤가요?? 가격대비 좋을까요~~
지금 고3 아이가 일반고 내신은 1.9이고 9월 모고 기준으로는 31122 나오더라구요 이정도면 의대 가능할까요? 재수하면?
제 동생이 가족들이랑 이야기하는데 뭔가 엉뚱하고 살짝 멍.. 한 느낌? 예전부터 그런 느낌은 알고있었는데 뭔가 사고방식자체가 다르다는 느낌을 오늘 받아서.. 만약 진짜 adhd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