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윈터스쿨 퇴소
고1 올라가는 아들 큰맘 먹고 유명하다는 윈터스쿨 보냈는데 열흘 정도 지나니 자꾸 불만이 나오네요 자습 시간에 뒤에서 애들 속닥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대요 비싼 돈 들여서 보냈는데 공부 환경이 이러면 차라리 집 근처 독서실 다니면서 인강 듣는 게 낫지 않나 싶어 퇴소를 고민 중입니다. 원래 윈터스쿨 분위기가 초반엔 다 이런가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고1 올라가는 아들 큰맘 먹고 유명하다는 윈터스쿨 보냈는데 열흘 정도 지나니 자꾸 불만이 나오네요 자습 시간에 뒤에서 애들 속닥거리는 소리가 다 들린대요 비싼 돈 들여서 보냈는데 공부 환경이 이러면 차라리 집 근처 독서실 다니면서 인강 듣는 게 낫지 않나 싶어 퇴소를 고민 중입니다. 원래 윈터스쿨 분위기가 초반엔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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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이 먼저 집 갑니다.
학원 측에 강력하게 항의해보시죠
워낙 사람이 많다 보니 관리가 안 되는 곳들이 꽤 있더라고요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