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 더 늘어나면 컷 내려갈 가능성 있나요???
지금 등급컷 예측이 계속 바뀌는데요, 표본이 더 늘어나면 컷이 내려갈 가능성 있을까요?
지금 등급컷 예측이 계속 바뀌는데요, 표본이 더 늘어나면 컷이 내려갈 가능성 있을까요?
면접 비중이 30%나 되는데 이러면 떨어지는거겠죠
고3 아들 학원비가 국영수 다 합치니까 한 달에 200만원이 넘어요. 학원마다 재료비니 교재비니 추가로 붙어서 실제로는 더 나가는 것 같아요ㅠㅠ 솔직히 부담이 큰데 이 시기에 학원
고2 딸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1학년 때부터 내신이 계속 3등급대에서 머물고 있어요. 국어 영어는 그나마 2등급 초반인데 수학이랑 탐구가 발목을 잡네요ㅠㅠ 이 정도면 수시는 힘들
고3 아들이 재수를 결심했는데 기숙학원을 보내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이는 집에서 혼자 하겠다고 하는데 의지만 믿어도 될지 걱정이 앞서네요. 솔직히 고3 때도 자기 관리를 잘 못해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능 보고 나서 계속 생각나는 게 있어서 너무 불안해요.. 국어 시험 볼 때 문제 풀다가 OMR 마킹을 한 칸씩 밀려서 쓴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분명히 중간에 이상
지금 물리1이랑 화학1 하고 있는데, 물리1이 너무 어려워서 2등급밖에 안 나와요. 생명1으로 바꾸면 1등급 받을 자신은 있는데, 표준점수 차이 때문에 고민되네요... 정시 공대쪽
아들,딸,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들 정말 자신이 원하는 실력 나오길..
확신이 안 서서 자꾸 답을 바꿨다가 틀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소거법으로 풀어야 하는지 아니면 정답을 직접 찾아야 하는지 수능에맞는 방식이 뭔가요?
현대시, 고전시가, 소설 작품 해설 다 외우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