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의욕 상실 극복법
진짜 요즘 슬럼프 제대로 온 거 같아요..ㅠㅠ 독서실 책상 앞에만 앉으면 눈물이 나고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 성적은 안 오르고 목표 대학은 멀게만 느껴지니까 공부
진짜 요즘 슬럼프 제대로 온 거 같아요..ㅠㅠ 독서실 책상 앞에만 앉으면 눈물이 나고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싶어요 성적은 안 오르고 목표 대학은 멀게만 느껴지니까 공부
초3 아들인데 숙제 하나 하려면 엉덩이를 들썩들썩.. 물 마시러 가고 화장실 가고, 10분만 앉아 있어도 좀이 쑤시나 봐요ㅠㅠ 학습지 한 장 푸는 데 한 시간이 걸리니 보고 있는
분명히 어제 설명해준 문제인데 오늘 또 틀리고, 왜 틀렸는지 설명해줘도 멍하니 저만 쳐다보고 있어요고개는 끄덕이는데 다시 풀어보라고 하면 손도 못 대요ㅠㅠ 제가 설명하는 능력이 부
학원 안 다니고 집 앞 독서실에서 혼자 하려는데 의지가 중요하겠죠 성공할 확률 얼마나 될까요? 의지는 충만한데 혼자 하면 루즈해질까 봐 걱정도 되네요
요리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진로를 이쪽으로 정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나이에 요리쪽으로 완전히 틀면 나중에 공부할 수 있을까요 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어떤게 가장 어렵나요
저희 아이가 고1 때 방황을 좀 해서 내신이 3등급대입니다. 근데 2학년 때 정신 차리고 빡세게 공부해서 2학년 1,2학기에는 2등급을 찍었어요 생기부도 나름 잘 쓴거 같은데, 3
내신이 애매해서 논술을 생각 중인데, 보통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하루에 10시간 공부한다는데 체력이 버텨줄지 모르겠어요 기특하긴 한데 평소에 체력이 약한 아이라 한 달도 못 가서 쓰러질까 봐 걱정입니다 고3 선배 부모님들은 아이들 체력 관리 어
중딩이고 공부도 잘 안합니다. 학원은 다니는데 성적은 매번 그대로네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답니다. 얘기해줘도 자기는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대요. 근데 저도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