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vs 편입 현실적 선택
아이가 작년에 수능 보고 지방 국립대 공대에 진학했는데요, 대학 다니면서도 계속 반수 고민을 하더라고요ㅠㅠ 처음엔 적응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1학년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마음이
아이가 작년에 수능 보고 지방 국립대 공대에 진학했는데요, 대학 다니면서도 계속 반수 고민을 하더라고요ㅠㅠ 처음엔 적응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1학년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마음이
예비고1 아들인데요 수학 선행 수준이 도대체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모르겠네요.. 주변에서 미적분까지 다 끝냈다는 얘기 들으면 우리 애는 뒤처지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선행하
정장을 꼭 입어야 하는지 아니면 교복이 나은지, 캐주얼 정장이라는 것도 있던데 뭐가 적절한지 모르겠네요ㅠㅠ 너무 격식 차린 정장 입으면 어색해 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편한
중3 딸아이 영어 학원 때문에 고민이에요ㅠㅠ 예비고1 겨울방학에 영어 실력 확 올려놓고 싶은데 대치동이랑 목동 중에 어디가 나을지 결정을 못하겠네요 목동은 집에서 10분 거리, 대
모의고사 볼 때도 전날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수능 전날은 더 심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전국 No.1 학원 정보 어플, 학원의신
고3 아들 엄마인데요, 요즘 아이가 수능 결과가 생각보다 안 좋게 나올 것 같다며 벌써 재수 얘기를 꺼내요. 부모 입장에서는 일단 대학이라도 가서 반수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나중에 대학 가서 미적 필요한 과라도 확통으로 일단 성적 높이고 나중에 미적해도 늦지않을까요?
생윤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암기량도 많아서 지금이라도 사문갈까요
그런게 있나요?
1학기 전과목 평균이 5등급 초반이었는데, 지금 중간고사 성적보니 이대로 기말고사 마무리하면 2등급 초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정도 상승곡선 그리고 고3때 1등급맞으면 수시로도
최신 입시 정보 확인부터 맞춤학원 추천까지!
학원의신 앱에서 더 빠르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