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한 학기만에 5등급에서 2등급까지 올린 사례 있나요
1학기 전과목 평균이 5등급 초반이었는데, 지금 중간고사 성적보니 이대로 기말고사 마무리하면 2등급 초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정도 상승곡선 그리고 고3때 1등급맞으면 수시로도
1학기 전과목 평균이 5등급 초반이었는데, 지금 중간고사 성적보니 이대로 기말고사 마무리하면 2등급 초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정도 상승곡선 그리고 고3때 1등급맞으면 수시로도
고2 아들 둔 엄마예요. 요즘 대치동 학원 보낼까 고민 중인데 의견 구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저희는 경기도에 살고 있어서 대치동까지 왕복 2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주변에서는 대치
수학은 2등급, 과탐은 3등급 정도예요 이 방학에 뭘 집중해야 할까요? 선행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부족한 부분 보완하는 게 나을까요? 대략 하루 공부시간 어느정도는 최소치로 채워
학종은 생기부도 그렇게 특출나지 않아서 솔직히 자신이 없고요 수학은 1등급 나오는데 국어랑 탐구 때문에 내신이 3등급 초반에서 맴돌고 있거든요 정시는 최상위권 아니면 힘들다는 말
국어 비문학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ㅠㅠ 문제는 풀 수 있는데 시간이 항상 부족해서 뒷부분 문학 문제를 못 풀고 끝나요. 비문학 지문 하나 읽는 데 5~6분 걸리는데 이게 너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생기부 질적 수준이라는 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ㅠ 선생님들이나 입시 설명회 가면 "양보다 질"이라고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뭘 봐야 하는 건가요? 아이가 동아리 활동도 하고 탐구
고3이고 영어가 23등급 사이를 왔다갔다해요ㅠㅠ 수시 최저 맞추려면 영어 2등급은 꼭 받아야 하는데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좋을 때는 틀린 개수가 67개 정도인데, 안 좋을 때는
요즘 주변 학부모님들 얘기 듣다 보니까 겨울방학에 수학 선행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지금 수1 진도 나가고 있는데, 학원에서는 미적분까지 쭉 끝내자고 하시더
올해 정시 컷이 작년보다 오를지 내릴지 도통 감이 안 잡히네요
불안감이 너무 심해서 공부가 손에 안 잡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