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듣기 실수 줄이는 방법
특히 긴 대화 나오는 문제들이 약한데 중간에 딴 생각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ㅜ 영어 듣기 팟캐스트 같은 거 들으면서 귀 뚫는 게 나을까요? 아직 고1이라서 수능이나 이런건 여
특히 긴 대화 나오는 문제들이 약한데 중간에 딴 생각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ㅜ 영어 듣기 팟캐스트 같은 거 들으면서 귀 뚫는 게 나을까요? 아직 고1이라서 수능이나 이런건 여
아이가 작년에 수능 보고 지방 국립대 공대에 진학했는데요, 대학 다니면서도 계속 반수 고민을 하더라고요ㅠㅠ 처음엔 적응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1학년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마음이
예비고1 아들인데요 수학 선행 수준이 도대체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모르겠네요.. 주변에서 미적분까지 다 끝냈다는 얘기 들으면 우리 애는 뒤처지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선행하
정장을 꼭 입어야 하는지 아니면 교복이 나은지, 캐주얼 정장이라는 것도 있던데 뭐가 적절한지 모르겠네요ㅠㅠ 너무 격식 차린 정장 입으면 어색해 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편한
중3 딸아이 영어 학원 때문에 고민이에요ㅠㅠ 예비고1 겨울방학에 영어 실력 확 올려놓고 싶은데 대치동이랑 목동 중에 어디가 나을지 결정을 못하겠네요 목동은 집에서 10분 거리, 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모의고사 볼 때도 전날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수능 전날은 더 심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고3 아들 엄마인데요, 요즘 아이가 수능 결과가 생각보다 안 좋게 나올 것 같다며 벌써 재수 얘기를 꺼내요. 부모 입장에서는 일단 대학이라도 가서 반수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나중에 대학 가서 미적 필요한 과라도 확통으로 일단 성적 높이고 나중에 미적해도 늦지않을까요?
생윤이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암기량도 많아서 지금이라도 사문갈까요
그런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