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반수 vs 편입 현실적 선택
아이가 작년에 수능 보고 지방 국립대 공대에 진학했는데요, 대학 다니면서도 계속 반수 고민을 하더라고요ㅠㅠ 처음엔 적응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1학년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마음이 안 편한가봐요. 그래서 반수를 할지 아니면 편입을 준비할지 진지하게 얘기를 나눴는데, 편입은 오히려 반수보다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가고싶은 곳에서 TO도 많이 안나오고.. 부모 입장에서는 다시 1년 고생하는 게 마음이 아프지만 아이 인생이니까 지지는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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