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모 등급컷에 일희일비 안하는게 좋겠죠
탐구가 갑자기 폭락해서 당황스러워요
탐구가 갑자기 폭락해서 당황스러워요
아이가 올해 재수하면서 국어, 영어, 탐구는 확실히 올랐는데 수학만 계속 제자리예요. 작년 수능 때 2등급이었는데 올해도 여전히 2등급 중후반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아이는
대학 면접인데 정장 입힐 필요 있을까요 ? 😂 보내려니까 막상 고민되는 이 상황..
국어 비문학 풀 때 보통 40분 넘게 걸리는데 이러면 문학시간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 선지 하나하나 따지다 보면 시간이 훅훅 가는데, 이게 방법론 체화가 덜 된 건가요?
고3인데요. 요즘 수시 원서 넣고 나서 주변에서 6광탈 얘기 많이 나와서 궁금해요. 다들 6논술 넣었다 6광탈하면 어쩌냐고 걱정하는데, 실제로 한 반에 몇 명이나 6광탈하나요 흔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원래 공대 갈 생각 없어서 확통 선택했는데 요즘 공대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서요. 이공계 가려면 미적 필수라고 하던데, 지금이라도 바꾸는게 좋을까요? 확통 1등급이고 수학 제외 나머
아이가 성적은 1등급대로 최상위권인데요, 생기부 작성을 소홀히 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세특도 대충 적고, 동아리 활동이나 독서 기록도 별로 없어요. 학교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9월 모의고사에서 미적분이 3등급 나왔는데 겨울방학에 기숙학원 보내야 할지 고민이 너무 커요ㅠㅠ 주변에서는 미적은 겨울에 제대로 잡아야 한다고들 하시는데, 학원비도 만만치 않고 애
수능까지 이제 40일 정도 남았잖아요ㅠㅠ 이 기간 동안 3등급으로 올릴 수 있을까요? 비문학은 그나마 괜찮은데 문학에서 계속 틀리고 시간도 부족해서 마지막 문제들 찍고 나와요. 이
반수 아들이 요즘 매일 오후 2시에 일어나서 학원 오후 수업만 듣고 와요 수능전까지어떻게 바꿔야 할 것 같은데 꿈쩍ㅇ도 안합니다…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