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는 노력으로 커버될 수 있나요?
국어 대부분 원래 책 많이 읽었던 사람들이 1등급 맞는ㄴ 것 같아서요 공부나 후천적으로도 수능과목에서는 1등급맞기 가능할까요
국어 대부분 원래 책 많이 읽었던 사람들이 1등급 맞는ㄴ 것 같아서요 공부나 후천적으로도 수능과목에서는 1등급맞기 가능할까요
전화 와서 울면서 나오고 싶다고 하네요 ㅠㅠ 수업 들어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잠자리도 불편하고 밥도 안 맞는다면서요. 하루 종일 갇혀서 공부만 하는 게 너무 숨 막힌다는데 엄마 마
내신이 생각보다 너무 안 나와서 4등급대인데.. 인서울은 하고 싶어 하거든요 선생님이랑 상담해 봐도 수시는 힘들 것 같다고 하시고.. 본인도 이제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 공부에 올인
막상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아이 학원 라이딩을 도저히 해줄 수가 없는 상황 동네는 학원이 마땅치 않아서 대치나 목동 쪽 학원가로 보내고 싶은데, 셔틀도 저희 동네까지는 안 오더라고요 ㅠ 남편도 늦게 퇴근하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영어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집에서 가끔 영상 보여주는 정도였는데 어학원 보내는게 가장 좋겠죠?
중학교 때부터 공부 곧잘 하고 영어는 항상 1등급 받아오는 착한 아들이었는데.. 이번 겨울방학 들어서 게임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이번에 수능쳐야하는데 어쩌려고 그러나.. 영어도 2
수능 80에 학생부 20 전형으로 바뀐 곳에 지원했는데, 그것도 몰랐어요.. 아이가 내신이 많이 안 좋아서 정시를 했던 건데, 수능 점수만 따졌을 때는 턱걸이 가능하거든요. 내신
커트라인에 딱 걸려 있는 점수라 면접이 정말 간절하거든요 제가 가는 대학이 면접 비중이 크고 교수님이 정말 마음에 드는 학생이 있으면 성적이 좀 낮아도 뒤집어서 뽑는 힘이 있다는
고1 때 본 모의고사들은 국영수 백분위가 평균 98 정도 나왔거든요. 근데 선배들이나 학원 선생님들이 고1 성적은 진짜 자기 성적 아니라고, 고3 수능 가면 백분위 무조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