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vs 수의대 전망
딸아이가 이번에 성적이 잘 나와서 약대랑 수의대 중에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사실 둘 다 너무 훌륭한 곳이지만 아이 인생이 걸린 문제라 부모로서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정보가 부족해
딸아이가 이번에 성적이 잘 나와서 약대랑 수의대 중에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사실 둘 다 너무 훌륭한 곳이지만 아이 인생이 걸린 문제라 부모로서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정보가 부족해
유대종쌤 듣고 있는데 독서는 다른 분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제가 배경지식은 좀 있는데 지문이 길어지면 정보 처리가 안됩니다
취업 생각하면 그래도 서울로 가는 게 맞나 싶네요
중등 과정 들어가는데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아 걱정이네요 벌써 중3 과정 나가는 애들도 있고 고등 수학 건드리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수학학원 상담갔는데 현재 고2입니다 학원 원장 말로는 자기네 아이들을 중학교때 선행을 다 끝내놓는다며 저희 아이는 상대적으로 확통이나 미적2 는 아직 해본적이 없기에 받는걸 고민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아이가 받은 예비 번호가 작년 기준으로는 이미 2차 추합 때 합격권이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3차 발표가 났는데도 번호가 꼼짝을 안 하네요
아이가 1학년 내내 국어 학원 다녔는데 성적이 3등급에서 요지부동이네요 인강으로 갈아타려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300만 원 가까이 하던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가 듣기로는 한국 대학에선 윈도우 노트북이 호환성도 좋고 과제 하기 편하다고 들었거든요. 한글 파일이나 공인인증서, 학교 홈페이지
수능 성적 평소보다 너무 안 나와서 재수하겠다고 큰소리치길래, 그래 한 번 더 믿어보자 하고 재종반 등록금까지 준비해 뒀거든요. 근데 정시 원서 접수 끝나고 나니까 긴장이 풀린 건
아이가 의대 합격증을 받아왔습니다. 현역 때 아쉽게 떨어지고 재수 결정했을 때, 아이가 독서실 구석에서 울던 모습이 생각나서 1년 내내 제 마음도 편할 날이 없었거든요. 매일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