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점 수1 수2 병행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은데요 예비고2 수1만 마무리해도 성공적인 겨울방학일까요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은데요 예비고2 수1만 마무리해도 성공적인 겨울방학일까요
두 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자기 전에 그 문제 생각납니다.. 말도 안 되는 단순 계산 실수로 3점짜리 날려서 등급 하나 떨어지고 그걸로 최저 떨어져서.. 트라우마 언제 없어질까요
중학교 내내 수학이랑 담쌓고 지내다가 이제야 발등에 불 떨어진 예비고1 아들 둔 엄마입니다. 겨울방학이라 뭐라도 시켜야겠다 싶어 유명하다는 대형 학원들 레벨 테스트 보러 다녔는데
고3 올라가는 아들이 체력이 좀 약한 편이라 3월 개학하기 전에 보약 한 재 해먹이고 싶은데요. 주변 엄마들 말 들어보면 잘 받는 애들은 체력 좋아지는데, 안 받는 애들은 졸음 오
대학 다 떨어졌는데 컨설팅 비용 일부라도 돌려받을 수 있는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진도 좀 빡세게 빼서 1월 말까지 완강 가능할 거 같은데, 바로 뉴런 들어가면 괜찮을까요
아이가 아침에 눈을 못떠요;; 독서실에서 오면 진짜 파김치되어서 쓰러지는데 보는 제가 너무 안쓰럽네요.. 홍삼 사먹이려고 하는데 다른 거 또 추천해주실 만한게 있을까요
예비 고3 이과인데 국어 때문에 머리 터질 거 같습니다.. 현재 수학, 과탐은 항상 1등급 나오고 있고, 영어랑 국어만 1 맞으면 됩니다. 국어가 현재 3등급이고 제대로 한적없는데
프리미엄 독서실 1인실 쓰는데 칸막이 막혀있긴 한데 바닥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지 다리 떨 때마다 내 책상까지 미세하게 진동느껴집니다 이런거 직접적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문제 안
지방 갓반고도 아니고 걍 일반고 1.8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