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랑 중앙대
아이 전공은 인문계열 쪽인데 나중에 취업이나 사회 진출했을 때 아웃풋이 더 좋은 곳이 어디일지 고민입니다
아이 전공은 인문계열 쪽인데 나중에 취업이나 사회 진출했을 때 아웃풋이 더 좋은 곳이 어디일지 고민입니다
문과였는데 이번에 재수하면서 과탐해보려고 합니다. 쌩노베라.. 지금부터 시작해서 수능 때 1등급 받는 거 가능할까요
요즘 공부량이 갑자기 늘어서 그런지 손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네요 ㅠㅠ 병원 갔더니 터널증후군 초기 증상이라고 무리하지 말라는데, 수험생이 공부를 안 할 수도 없고 참 ㅎ;; 독서
드디어 합격증 받고 등록까지 마쳤는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그동안 학원 뺑뺑이 돌리고 밤늦게까지 기다리던 생활이 끝났으니 시원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섭섭하고 허전한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모의고사 풀 때마다 국어 비문학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항상 마지막 지문 하나는 아예 통째로 날리거나 아니면 그냥 대충 훑고 찍다시피 하는데, 그것때문에 게속등급이 많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예비고2 되는 아들 엄마예요. 국어가 계속 3등급 언저리에서 안 올라서 방학 때 대치동 쪽으로 좀 보내볼까 하는데요. 문학이랑 비문학 기초부터 좀 꼼꼼하게 잡아줄 수 있는 곳 있을
주변에 보면 초등 때부터 학원 뺑뺑이 돌리는 집들이 태반인데 저희 애는 학원 가기 싫다고 딱 버티네요. 혼자서 문제집 풀고 인강 보면서 하겠다는데 정말 가능할까요 성적이 아주 나쁜
전 그냥 집에서 책 많이 읽히면 되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 결국 대입 논술도 어릴 때부터 글쓰기 훈련이 된 애들이 유리한 거겠죠? 지금이라도 학원 투어를 다녀봐야 할까요..
저희 애는 중등 심화가 아직 완벽하지 않은 거 같은데 학원에선 벌써 수1 나가려합니다. 무작정 진도빼도 괜찮을까요
사탐으로 돌리면 인서울 상위권 공대 지원할 때 가산점 때문에 많이 불리할까요 가산점이 있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