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뽑는데 예비 4번이면 문 닫고 들어갈 수 있을까요
간절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ㅠㅠ 작년에는 예비 3번까지만 돌았다고 해서 너무 불안해요
간절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ㅠㅠ 작년에는 예비 3번까지만 돌았다고 해서 너무 불안해요
지방 일반고 다니는 전교권 고2 아들 둔 엄마입니다.. 아이는 의대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는데 학교 생기부 적히는 수준을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세특을 너무 정형화된 문구로만 써주셔
지금 내신이 딱 4.1 정도 나오거든요? 근데 저희 학교가 갓반고도 아니고 평범한 일반고라 이 내신으로는 인서울 하위권도 힘들 것 같아서요 차라리 지금부터 내신 버리고 정시 올인해
수험생들 체력 관리랑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영양제 있을까요
중학교 때랑 다르게 공부 양이 엄청나네요 애가 밤 12시가 넘어도 책상을 못 떠나요 잠도 부족해 보이고 얼굴이 반쪽이 됐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다 안쓰럽네요. 고1 첫 중간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아이는 그래도 남들만큼은 해야 한다며 독서실 가고 싶어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아이 상태가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차라리 푹 쉬게 하고 싶거든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닌데 애는 성
결국 저희 아이도 재수의 길을 가게 됐네요..ㅠㅠ 집에서는 도저히 집중이 안 된다고 본인이 먼저 기숙학원 보내달라고 하는데 대충 알아보니 수업료에 숙식비, 교재비, 모의고사비까지
작년꺼 사서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수학 풀이 과정 쓰는 꼴을 보면 한숨만 나와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습관 어떻게 잡아주셨나요? 학원ㅇ보내야할까요?
이번 겨울방학이 골든타임이고 마지막 역전 기회라고 생각해서 아침8시부터 밤 10시까지 윈터스쿨 보내고 집에와서도 12시까지 복습시키고 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지쳐보이네요. 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