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손 놓는 아이들 특징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성적은 제자리걸음이고, 물어보면 "그냥 했어"라고만 대답하네요.. ㅠㅠ 예전엔 목표도 뚜렷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더니 요즘은 눈빛도 흐릿하고 만사가 귀찮아 보여요 이러다가 공포자 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고요, 아이가 무슨 생각인지 얘기도 잘 안해줍니다..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성적은 제자리걸음이고, 물어보면 "그냥 했어"라고만 대답하네요.. ㅠㅠ 예전엔 목표도 뚜렷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더니 요즘은 눈빛도 흐릿하고 만사가 귀찮아 보여요 이러다가 공포자 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고요, 아이가 무슨 생각인지 얘기도 잘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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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야 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시간만 때우는 거죠 그냥 어릴때부터 시키는대로만 해오면 언젠가그런 순간오더라구요
번아웃 아닐까요 원래 열심히하던 아이같은데요 쉼이 필요할수도
이럴 때 공부 안 한다고 다그치면 아예 놔버리더라고요 학부모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겠지만 묵묵히 지원하는게 좋은 듯 해요
만약에 스스로 공부잡는 습관이 안들었으면 학원 생각해보셔도 좋을거같네요. 관리형학원 선택하셔서 보내보시면 아이태도 잡는데 좋을듯해요 1대1수업으로 케어해주는 화정동 이지베스트학원 같은곳도 있거든요 지역이 덕양구시라면 한번 고려해보세요 수업도 개인별로 나가니까 집중력 낮은 학생들도 금세 적응하더라구요!!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