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1 영어 선행 어디까지
예비고1 아들 겨울방학 영어 선행 계획 잡고 있는데요, 구문만 할지 독해까지 들어갈지 고민돼요. 중3 내신은 괜찮았는데 고등 영어가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고 하니까 걱정이 많네요ㅠㅠ
예비고1 아들 겨울방학 영어 선행 계획 잡고 있는데요, 구문만 할지 독해까지 들어갈지 고민돼요. 중3 내신은 괜찮았는데 고등 영어가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고 하니까 걱정이 많네요ㅠㅠ
모의고사 볼 때도 전날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수능 전날은 더 심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논술 학원 알아보는 중인데 지금은 이미 늦었나요?
항상 시간 안에 못 풀고 뒷문제 찍고 나오는데, 그러다 보니 점수도 안 나오네요
요즘 주변 학부모님들 얘기 듣다 보니까 겨울방학에 수학 선행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너무 고민이 되네요ㅠㅠ 지금 수1 진도 나가고 있는데, 학원에서는 미적분까지 쭉 끝내자고 하시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중3 아들 엄마인데요, 겨울방학에 국어 선행 시켜야 할지 고민이에요. 수학이야 선행이 필수라는 건 알겠는데, 국어도 선행이 필요한가요? 주변에서 고등 국어는 중학교랑 완전 다르다고
이번 주에 친한 지인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조문을 가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저희 아이가 고3 수험생이라 수능이 한 달도 안 남았거든요... 제가 장례식장 갔다 와서 집에 돌아가
학교에서 모의고사 봤는데요, 감독 선생님이 50분 내내 계속 교실 안을 걸어다니시더라고요ㅠㅠ 앞에서 뒤로, 뒤에서 앞으로 계속 왔다갔다하시는 바람에 집중이 하나도 안 됐어요...
고2 아들이 내신 2.5 정도 나오는데요, 수시는 포기하고 정시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수능 모의고사는 34등급 정도 나오는데 1년 반 정도 집중하면 올릴 수 있다고 하는데.. 순
평균 3.5 정도 나왔는데 기말고사로 만회해서 0.5 정도 올릴 수 있을까요? 중간 40% 기말 60% 반영이라고 하던데,